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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끼 협박' 군인, 1심 징역 5년 → 2심 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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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손도끼를 들고 온 군 동료들로부터 협박을 당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김준호 씨 사건, 지난해 저희가 보도해드렸습니다. 같이 범죄를 저지르고도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은 후임만 1심 형량이 눈에 띄게 낮았는데, 민간법원 2심 재판부는 이 후임에게 1심의 두 배가 넘는 형을 선고했습니다.

한소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엘리베이터를 타는 두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