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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점령지에서도 징집"...젤렌스키 "응하지 말고 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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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빼앗은 점령지역에서도 징집에 나선 가운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징집에 응하지 말고 싸우라고 호소했습니다.

러시아 내에서는 일부 소수 민족이 차별적 징집이라며 동원령에 반발하고 있어 동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강성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쟁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점령지 마리우폴.

투명한 투표함 둘레에 주민들이 몰려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