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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카메룬전 '수비진 변화' 예고…"이강인은 소속팀 활약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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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내일 '가상의 가나' 카메룬과 최정예 멤버로 마지막 평가전을 치릅니다. 벤투 감독은 수비진 변화를 예고했는데, '골든보이' 이강인의 기용 여부를 묻는 질문엔 다소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루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카메룬전을 하루 앞둔 우리 대표팀.

"핑크! 블루!"

밝은 분위기 속에서 몸을 푸는 선수들과 달리, 벤투 감독의 표정에는 긴장감이 감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