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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닻 올린 황선홍호, 강호 우즈벡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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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강호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파리올림픽에 나설 정예 멤버들이 처음 손발을 맞춘 건데요, 기술 문제 해결과 조직력 보강이라는 숙제를 안게 됐습니다.

석민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파리 올림픽을 위해 21세 이하 선수들로 팀을 꾸린 황선홍호. 23세 이하 아시안컵 준우승을 차지한 우즈베키스탄의 짜임새있는 조직력에 초반부터 고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