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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 훼손"…與 "정언유착" ↔ 野 "언론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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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 미국 방문 중에 있었던 비속어 논란이 이른바 '정언 유착'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귀국한 뒤 오늘 첫 출근길에서 대통령이 어떤 경로로 사실과 다른 보도가 나가게 되었는지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오늘 하루종일 정치권이 시끄러웠습니다. 여당은 첫 보도를 한 MBC를 향해 과거 광우병 선동이 떠오른다며 맹공을 퍼부었고, 민주당은 적반하장식 언론 겁박이라고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