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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폭주' 적극 방어...물가 상승까지 막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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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저지선인 1,400원을 돌파한 뒤로도 계속 치솟자 외환 당국이 본격적인 방어전에 돌입했습니다.

과거 위기 때와 비교하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분석이 나오지만, 문제는 물가 상승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기자]
폭주하는 환율에 정부는 최근 외화 보유액에서 달러를 풀어 방어에 나섰습니다.

시장에선 수조 원어치를 쓴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