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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판다] 쌍방울 · 성정, 박형준 · 김태흠에 '쪼개기'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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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00만 원 이상은 고액 후원자로 분류되고, 최대 한도는 500만 원입니다. 그런데 쌍방울과 성정 그룹 임원들이 특정 후보자에게 500만 원씩 몰아서 낸 게 확인됐습니다. 정치 자금을 쪼개서 보낸 정황이 포착된 겁니다.

이어서 정반석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4·7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의 고액 후원자 명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