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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개리, 子 하오 데뷔해도 되겠네…붕어빵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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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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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개리가 아들 육아 근황을 전했다.

개리 아들 하오의 인스타그램에는 26일 "날 좋은 주말... #하오네 주말 #아빠와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아들 하오 군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똑 닮은 붕어빵 부자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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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는 아들과 함께 주말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하오 군은 아빠를 따라 모자를 뒤집어 쓴 채 미소짓고 있다. 훌쩍 큰 하오 군의 폭풍성장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룹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지난 2020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하오 군과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하오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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