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행복하게 살게요" 넉살, 미모의 신부와 환한 미소[★SNS]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래퍼 넉살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넉살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개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식장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있는 넉살과 신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넉살의 환한 미모와 신부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포츠서울

넉살은 “동엽이형의 말씀처럼 악착같이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넉살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 웨딩홀에서 6세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가족, 친지,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식을 치렀다.

넉살은 2009년 래퍼 애니마토와 함께 결성한 그룹인 ‘퓨쳐헤븐’ EP로 데뷔했으며 2017년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에서 준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넉살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