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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임창정, 커플 수영복 입고 제주 서핑 여행…"고마운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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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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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서하얀이 임창정과 제주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덕분에 힐링 제대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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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는 서하얀이 담겼다. 래쉬 가드를 착용한 서하얀은 가녀린 몸선을 자랑했다. 커플 수영복을 입은 달달한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서하얀은 "제주에서 서핑도 하고 왔어요. 고마운 동반자"라며 "저희 부부는 크게 다툰 적이 없는데… 얼마나 즐겁게 데이트 하고 지내는지 오늘 밤 동상이몽에서 보여드릴게요. 실은 저도 본방사수를 오랜만에…"라고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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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창정은 18살 연하 서하얀과 결혼했다. 최근 임창정은 처음 제작한 걸그룹 미미로즈를 론칭했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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