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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작은아씨들' 빌런 어떻게 나왔나 보니..엄지원, 원상아 비주얼 위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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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엄지원의 엄튜브' 캡처



엄지원이 극중 캐릭터 원상아를 소화하기 위한 메이크업 과정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엄지원의 유튜브 채널 '엄지원의 엄튜브'에는 '드라마 작은 아씨들 속 원상아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엄지원은 드라마 '작은 아씨들' 속 원상아 캐릭터의 메이크업 과정을 공개해보겠다고 했다. 먼저 기초를 다듬고 파운데이션으로 베이스를 올려준 엄지원. 다음으로 눈썹 결을 정리하면서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이어갔다.

다음으론 뷰러로 속눈썹을 잡아주기로 했다. 원상아 캐릭터는 속눈썹이 잘 보이게 바짝 뷰러를 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이어 핵심인 눈썹을 결따라 그리며 공들여 모양을 완성했다.

쉐딩 단계로 넘어간 스타일리스트는 "배우들은 얼굴을 밝게 하지 않기 때문에 목이랑 얼굴이 많이 차이가 날 수 있다"고 꿀팁을 전하며 "자고 일어난 거니까 치크는 거의 하지 않겠다"고 극중 상황에 맞춰 메이크업을 최소화한다고 밝혔다.

또 스타일리스트는 "마스카라 같은 것도 과하게 하면 시청자 분들의 몰입감이 깨질 수 있다. 이럴 땐 과감하게 마스카라를 포기한다. 연기에 진심인 원상아 메이크업"이라며 "배우의 요청으로 마스카라를 안했다"고 설명했다. 엄지원 역시 "입술도 바르지 않고 다 끝났다"고 연기 열정을 뽐냈다.

이어서 잠에서 깬 신을 다 찍고 진짜 원상아로 돌아가기 위한 풀메이크업도 보여줬다. 드라마 속 화려한 비주얼대로 엄지원은 마스카라, 볼터치, 입술까지 진하게 덧칠하며 원상아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음으로는 원상아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볼 것이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한편 엄지원은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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