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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논란'에 尹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 훼손...진상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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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순방 기간 불거진 비속어 논란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을 훼손하는 건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한 진상이 밝혀져야 한다고도 강조했는데, 예상됐던 유감 표명 없이 정면 돌파를 선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은지 기자!

[기자]
네, 용산 대통령실입니다.

[앵커]
지난 5박 7일간의 순방 성과를 '비속어 논란'이 집어삼킨 모습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