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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검문에 정체 심각"…강화군, 교동도 민통선 조정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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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화 교동도는 연간 100만 명이 넘게 찾는 섬 관광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접경지역이다 보니 민간인 통제선과 검문소가 있어 차량 정체 현상도 심각한데, 지자체는 통제선 조정을 건의한 상황입니다.

노도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강화 교동도로 향하는 도로 위에 자동차가 줄지어 늘어섰습니다. 관광차량이 몰려 든데다, 비무장지대로 향하는 민간통제선 검문소에서 정체가 빚어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