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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이래서 반했나'..제니, 초특급 귀요미 젠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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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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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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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귀여운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26일 그룹 블랙핑크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블링크를 향한 하트, 오늘 블링크 만나서 너무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앞으로 더 힘내서 해볼게.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각선미를 드러낸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팬들에게 하트를 날리고 있다. 귀여운 비주얼이 보는 사람을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표했다. 아울러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지난 19일 공개돼 하루 동안 약 9040만 조회수를 기록, 이 부문 여성 아티스트 세계 최고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이후 약 29시간 만에 1억뷰를 돌파해 K팝 걸그룹 최단 기록을 갈아치웠다.

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제니가 최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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