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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인조 초유의 연주단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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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90명이 넘는 국악단과 오케스트라가 뿜어내는 소리는 어떨까요?

여기에 전자 기타와 피아노까지 더해진 사상 초유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인데요.

그 시연회 현장에 신웅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조선시대 행진곡인 '능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입니다.

우리 전통악기 사이에 바이올린과 첼로 등 서양 악기가 함께 합니다.

주선율인 태평소 자리에 일렉트릭 기타를 배치해 이질적이면서 독특한 스테이지를 연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