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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 연주에 야유했다고‥홍콩 경찰 "처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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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홍콩 반정부 시위 이후 처음으로 어제 홍콩에서 국제 축구경기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시합을 앞두고 중국 국가가 연주되자 관중들이 야유를 보냈는데요.

홍콩 당국은 중국을 모독하는 행위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베이징에서 이해인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홍콩과 미얀마의 축구 경기를 앞두고 중국 국가를 연주한다고 하자 관중석에서 야유가 터져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