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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최 정동야행에서 '일본 순사·일왕 옷 대여' 행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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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서울시가 주최하는 역사 문화 행사들이 자꾸만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새로 단장한 광화문 광장에 대형 조선총독부 그림을 설치해서 논란이 됐던 게 한 달도 채 안 됐는데, 이번에는 정동길을 걷는 행사에서 일본 순사의 옷과 일왕의 옷을 빌려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윤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가을밤 정동길을 걸으면서 덕수궁과 박물관 등 역사문화 시설을 돌아보는 정동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