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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 뿔났다…'지방의 유일한 규제 도시'란 소외감에 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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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지난 주 지방의 부동산 관련 규제를 전면 해제했죠. 세종시는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 사실상 유일한 규제 지역으로 남았습니다. 그러자 세종시민들은 소외감과 상대적 박탈감에 허탈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백대우 기자가 현장 분위기 전하겠습니다.

[리포트]
지난 21일 정부의 대책 발표 이후 지방에서 유일하게 부동산 관련 규제를 받게된 세종.

이번 조치로 비록 투기과열지구에서 조정대상지역으로 한 단계 완화됐지만, 금융이나 세제, 청약에서 여전히 10가지 넘는 규제가 남게 돼 주민들은 허탈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