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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국어 하는’ 김정태 12살 아들, 가업 잇는다..본격 배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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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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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정태 아들 야꿍 지후 군이 본격적으로 배우 데뷔를 했다.

김정태는 25일 자신의 SNS에 “김배우님 매니저 하는 날. ‘거실에 연예인이 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정태는 차 뒷좌석에서 머리를 괴고 자고 있는 아들을 조심스럽게 휴대폰으로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의 매니저로 나선 김정태가 아들의 컨디션을 살피는 듯 긴장한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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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아들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웹드라마 ‘거실에 아이돌이 산다’에 출연한다. 앞서 지후 군은 영화 ‘잡아야 산다’에 카메오로 출연한 바 있는데 정식 드라마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김정태는 지난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에 공개된 ‘천만 배우 김정태 만신포차에 떴다! 박수무당 사주다? 간경화로 돌아가신 그리운 어머니(만신포차10회)’ 영상에 출연해 아들이 6개 국어를 한다면서 “큰 아들이 언어를 잘한다. 3살 때부터 영어를 했었다. ABC도 한번 안 가르쳤다. 본인이 영상 보면서 공부를 했다. 주변에서 말하길 조기 교육을 받아야 할 것 같다고, 공부를 나가서 시켜야할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정태는 지난 2009년 전여진 교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정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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