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강타♥' 정유미, 39세 안 믿기는 상큼 미모…반할 만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정유미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정유미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유미는 옐로우 컬러의 맨투맨을 입고 상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경을 쓴 모습이 달라 보인다.

엑스포츠뉴스


정유미는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앞서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정유미 소속사는 "예쁘게 잘 만나고 있으나 결혼에 대해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강타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정유미는 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 "초등학교 2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 저도 혼자고 엄마도 혼자다 보니까 늘 말씀하셨던 게 어디 가서 없는"이라고 말을 하다가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고 "아빠 없는 자식이라는 소리 듣지 않게끔 어디 가서 돈 없거나 예의 없는 행동하지 말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사진= 정유미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