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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쌀 45만 톤 규모 시장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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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이 역대 최대 물량인 총 45만 톤 규모의 쌀을 시장에서 격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당정 협의를 마친 뒤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올해 초과 생산이 예상되는 25만 톤에 20만 톤을 더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단순 스토킹 범죄에 대한 반의사불벌죄 조항을 삭제하고, 처벌 대상에 온라인 스토킹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야권이 추진하고 있는 일명 '노란봉투법'에 대해서는 "법리적으로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며 사실상 반대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배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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