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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주민투표 하면서도 미사일 공격...동원령 반대 시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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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빼앗은 4개 점령 지역에서 영토 편입 주민 투표를 실시하면서도 우크라이나의 민간 시설에 대해 미사일 공격을 가했습니다.

러시아 전역에서는 동원령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져 7백여 명이 체포됐고 푸틴 대통령은 전투거부 시 처별을 강화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김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러시아군이 자포리자 지역을 지나는 드네프르강 주변 도시의 기반 시설에 미사일을 발사해 이 중 하나가 아파트 건물에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