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미 · 한일 북핵수석대표 협의…"도발 규탄, 공조 지속"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미·한일 북핵 수석대표가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직후 전화 통화를 갖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외교부는 김건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이 오늘(25일) 오전 성김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유선협의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북한의 오늘 발사가 유엔 안보리 결의의 명백한 위반이며 한반도 및 역내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도발임을 지적하고 이를 규탄했습니다.

또 "강력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을 위한 한미·한미일 간 공조를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아영 기자(nina@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