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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전혜빈, D라인 뽐내며 출산 준비 "제대혈 보관 준비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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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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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인스타



전혜빈이 제대혈 보관을 했음을 알렸다.

25일 오전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대혈 처음엔 해야하나 어쩌나 많이 망설여 졌는데 공부해 볼수록 꼭! 필요 하겠더라구요. 정말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건 이런게 맞지 싶어요 ^^"라며 "오늘 바른이의 평생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 그 어떤 #출산준비 보다 중요한 바른이의 #제대혈 보관을 준비하고 왔어요"라고 제대혈 보관을 준비했음을 알렸다.

이어 "바른이와 저를 10개월 동안 연결해준 탯줄 속 혈액, ‘제대혈’은, 줄기세포와 면역세포가 풍부해 각종 질병 치료에 사용되는 소중한 생명자원인데요. 바른이 몸 속에 이미 치료제가 들어있다니 소중하게 잘 보관해줄께 바른아. 제대혈은 많은 분들이 몰라 안타깝게 버려지는 일이 많다고 해요. 우리 가족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도 살릴 수 있다니, 저도 제대혈 가치 알리기에 동참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전혜빈은 이와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그는 화사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출산 준비를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다. 우아한 전혜빈의 미모가 만삭에도 돋보인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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