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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 6세 연하 ♥성실씨와 백년가약…사회 신동엽+축가 성시경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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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XtvN '오늘도 스웩' 제작발표회에서 넉살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김채연 기자] 래퍼 넉살이 첫 열애설 상대인 ‘성실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4일 강승윤은 개인 SNS를 통해 넉살의 결혼식 현장 영상을 공개하며 “사리형 결혼 축하해요”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넉살은 활짝 웃는 모습으로 신부와 팔짱을 낀 채 버진로드를 걸어오고 있다. 넉살은 하객들에게 손을 흔들며 기쁨을 표현했으며, 영상을 통해 6살 연하 신부의 얼굴이 공개되기도 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돼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됐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놀라운 토요일'에서 인연을 맺은 방송인 신동엽이 맡았으며, 축가는 '온앤오프'를 통해 친분을 쌓은 가수 성시경이 '두 사람'을 가창했다.

앞서 지난 8월 넉살의 소속사 VMC(비스메이저컴퍼니)는 “넉살이 9월 말 결혼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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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의 신부는 6살 연하의 회사원으로, 구체적인 직업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약 2년간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넉살은 열애를 인정한 뒤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영상편지를 보내며 끈끈한 애정을 자랑라기도 했다. 그는 “몇 년 전에는 ‘연애하고 있다’고 말해도 기사화되지는 않았는데 갑자기 ‘성실한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기사가 났다”고 말했고, 이후 넉살의 예비 신부는 ‘놀라운 토요일’에서 ‘성실씨’라고 불리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살인 넉살은 지난 2009년 래퍼 애니마토와 함께 결성한 그룹인 '퓨쳐헤븐' EP로 데뷔했다.

지난 2017년에는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에서 준우승하며 대중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강승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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