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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아침 6시부터 시작된 극한 육아..형이 동생에 푹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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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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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 스토리



서수연이 두 아들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전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요일 6시에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두 아들들 모습이 담겨 있다. 둘째 아들은 모빌을 보며 누워 있고 형 담호는 그런 동생을 지켜보고 있다. 동생이 사랑스러운지 손으로 조심스럽게 동생의 얼굴을 만지기도.

애정이 넘치는 두 형제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침 6시부터 시작된 두 아이 육아가 힘들지만 그 안에서 충분히 행복을 느낄 만한 일상이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를 출산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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