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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아들 셋과 나간 남편에 감동한 애넷맘 "난 푹 쉬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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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명 중 세명 데리고 나가주면 난 푹 쉬라는 거지. 땡큐 여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 남편이 아들 셋과 외출에 나선 순간이 담겨 있다.

이에 정주리는 넷째 아들 육아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돼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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