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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진짜 전신 타투했나…파격적인 근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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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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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우 나나가 타투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나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내용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힙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나나의 고혹적인 눈빛과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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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살짝 보이는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나나는 SNS를 통해 가슴, 팔, 다리까지 전신 타투를 한 듯한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같은 패턴의 타투 모양이 이목을 모았다.

나나는 데님 재킷과 팬츠, 오렌지 컬러의 슬리퍼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한편, 나나는 오는 10월 26일 개봉하는 영화 '자백'에 출연했다. '자백'은 2016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스페인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를 우너작으로 한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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