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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빅마우스'라면 응당 핫핑크지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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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이종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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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종석이 핫핑크도 제대로 소화했다.

24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이종석은 한 패션 브랜드의 컬렉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 자체가 ‘Pink’라는 점에서 이종석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 착장을 완성했다.

이종석은 코트에 후드, 가방까지 모두 핑크로 무장했다. 남자라면 ‘핫핑크’라는 말처럼 핫핑크도 무리 없이 소화하는 이종석의 비주얼과 압도적인 비율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종석은 MBC ‘빅마우스’에서 박창호 역으로 열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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