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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12세 연하'와 결혼할 만했네···제 2의 서하얀·이솔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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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신현준이 12세 연하 아내를 공개했다.

23일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 다른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현준은 아내와 함께 블랙 수트를 입거나, 캐주얼 풍의 느낌으로 콘셉트를 잡아 커플 화보를 선보였다.

신현준과 그의 아내는 부부 예능을 따로 찍은 적은 없다. 즉 대중은 신현준의 배우자에 대한 이미지가 뚜렷하지 않다. 최근 비연예인과 결혼하는 연예인들이 늘어가는 가운데, 특히 남성 연예인의 배우자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임창정의 18세 연하 배우자 서하얀, 박성광의 7세 연하 이솔이, 박휘순의 17세 연하 천예지 등 나이 차이를 극복한 사랑이라는 점과 함께 연예인 못지 않은 이들의 외모와 포토제닉한 모습이 대중에게 신선하게 다가오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신현준의 아내 또한 우아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사진이어도 굳어 있거나 어색한 모습 따위 찾아볼 수 없으며, 단아한 외모에 늘씬한 몸매와 남다른 비율이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나이 차 이기고 결혼한 이유가 있다", "아내 분 분위기 너무 우아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신현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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