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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복지부 장관 후보, 3억원 연봉에 '억대 공무원연금'도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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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에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단독 보도로 이어가겠습니다.

공무원 연금은 소득이 연금보다 많으면 지급을 정지하거나 줄입니다.

그런데 조 후보자는 국제기구에서 일 할 당시 3억 원에 가까운 연봉을 받으면서 억대의 공무원 연금도 동시에 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규정을 어긴 건 없다는 해명인데, 연금정책을 책임질 복지부장관 후보로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