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비속어, '바이든' 없었다" VS "비속어 명백"…논란 계속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논란은 오늘(24일)도 계속됐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비속어'도 '바이든'도 없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기존 대통령실 해명과도 조금은 맞지 않는 대목이죠. 야당은 그냥 빨리 사과하고 외교 라인 경질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서 엄민재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뉴욕 논란에 종지부를 찍다'라는 제목으로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