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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주 앵커의 생각] 황금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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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캔커피 한잔으로 천원 소비가 끝이었다"
"냉장고 파먹기, 냉파로 무지출에 성공했다"

SNS에 올라오는 무지출 챌린지입니다. 소비를 극단적으로 줄이고 인증을 남기는 2030 세대만의 고물가 대응법입니다.

그런데 또, 명품 시장에서 MZ세대가 큰 손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깊어지는 2030세대의 소비 양극화를 바라보는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부의 대물림이 자산 격차를,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높은 칸막이가 소득 차이를 더 벌리고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