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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다시 태어난 세종과 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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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서울=연합뉴스) 23일 서울 노원구 태강릉에서 열린 2022 조선왕릉문화제 개막제에서 대표 공연 '노바스코피1437 - 하늘에 그린 꿈'의 드론쇼가 펼쳐지고 있다.

작품은 신분을 뛰어넘어 마음을 나누었던 세종과 장영실의 이야기를 담은 융복합 공연으로, 드론 400대와 애니메이션 기술을 활용하여 하늘 위에 그려낸 조선의 별자리 천상열차분야지도를 그려낸다. 2022.9.24 [한국문화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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