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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폴짝' 전기레인지서 '활활'…화재 막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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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무도 없는 빈 집에서 갑자기 불이나 원인을 찾아보니 고양이가 범인인 경우, 적지 않습니다.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고양이가 전기레인지를 발로 켜서 불이 나는 거죠. 최근 대전의 한 주상복합아파트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요.

이렇게 고양이가 전기레인지를 켰을 때 불이 얼마나 크게 날 수 있는지, 또 막을 방법은 뭐가 있을지 최승훈 기자가 실험해봤습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