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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부실' 노출 尹 순방...외교 라인 쇄신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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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비행기만 다섯 차례, 41시간 가까이 타는 강행군 끝에, 5박 7일의 순방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하지만 기대했던 한미·한일 정상회담은 내용과 형식에서 모두 기대를 밑돌았고, 윤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이 포착되는 등 외교의 민낯을 보였습니다.

외교팀의 반성과 쇄신, 나아가 대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조은지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