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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피해자 기소하려 총력전…뒤늦게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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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학교 폭력' 논란에도 프로야구 두산에 지명된 김유성 선수는 그동안 가해 사실을 반성해왔다고 밝혔는데요, SBS 취재 결과 최근까지도 피해자를 소송으로 압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배정훈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2년 전 NC에 1차 지명된 뒤 '과거 학폭' 사실이 알려져 지명이 철회됐던 김유성은 올해 다시 참가한 드래프트에서 두산의 지명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