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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아니면 감옥, 국경 폐쇄할수도"…군 동원령에 대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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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보신 것처럼 군 동원령 이후, 그간 표출되지 않았던 러시아 내부도 동요하고 있습니다. 야당 출신의 러시아 지역 의원을 저희가 인터뷰하고, 현지 분위기를 들어봤습니다.

이새누리 기자입니다.

[기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세메놉스키 구역, 선출직 구의원 크세니아 토르스트롬입니다.

이달 중순, SNS에서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미래를 해치기 때문에, 사임해야 한다'는 청원을 주도하며, 전 세계 주목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