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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국 조롱' 대신 '민주당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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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바이든을 언급한 게 아니라는 대통령실 해명이 나오기까지는 15시간 가까이 걸렸습니다. 사실 관계를 정확히 확인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고는 해도, 상당히 뒤늦게 반응을 내놓은 겁니다.

그 배경을 최고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문제의 발언이 처음 알려진 것은 한국 시간 어제(22일) 오전 8시쯤.

국내 언론은 물론 CBS, 워싱턴포스트, 블룸버그통신 등 미국 언론들이 이번 발언과 함께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방한 시 의전 소홀 논란까지 거론하며 이슈를 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