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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입은 옷, 문의 폭주하며 품절 '진 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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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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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착용한 옷이 폭주하는 문의와 함께 품절되며 또다시 솔드아웃킹의 위용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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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의류 브랜드 'The Less'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The Less' 재킷 차림의 진 사진과 함께 "팬분들, 최근 해링턴 재킷 문의가 폭주해 알아보니 방탄소년단 진의 공항 착장임을 파악하게 됐습니다. 그가 개인적으로 구매한 것입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 진이 착용한 옷은 해당 브랜드의 해링턴 집 재킷으로, 구입이 가능한 모든 곳에서 완판되며 폭발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실감하게 했다.

진은 이 재킷을 최근 미국 일정을 위한 출국과 입국 때 입었다.

가을 분위기의 브라운 재킷은 타고난 고급스러움을 가진 진과 잘어울리며 출국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진의 조막만한 얼굴, 민낯임에도 맑게 빛나는 피부, 긴 목과 넓은 직각 어깨, 훤칠한 키 등 절로 감탄이 나오는 미모, 피지컬과 조화를 이루며 저 옷이 도대체 어떤 브랜드냐, 사고 싶다는 질문이 쏟아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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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튜브 채널 'Korean First Class'는 진이 최근 LA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기 전의 시간대별 영상을 공개했다.

'Korean First Class'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은 인파가 몰렸는지를 비교하며 매우 많은 팬이 진을 환영하기 위해 공항을 찾은 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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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한 '비주얼의 황제'로 통할만큼 압도적인 미모와 비율로 유명한 진은 착용한 옷들과 신발, 액세서리 등의 패션 상품, 광고한 상품 등이 끝없는 품절 행진을 이어가는 등 최고의 슈퍼스타로서 독보적인 인기와 파급력을 입증하고 있다.

팬들은 세련된 진과 너무 잘 어울리는 스타일의 멋진 옷이라며, 구매하고 싶지만 벌써 모두 품절이라 아쉽다고 입을 모으는 등 열띤 반응을 보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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