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빅톤 허찬 음주운전 적발…소속사 "활동 중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TV조선

/허찬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룹 빅톤의 허찬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을 모두 중단하기로 했다.

22일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허찬은 지난 20일 오전 지인들을 만나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돼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소속사는 "허찬이 조사가 끝난 뒤 면허 취소 등의 처분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절대로 하지 말았어야 할 잘못을 한 점에 대해 크게 반성하며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이후 팀 및 개인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빅톤은 다음 달 15∼16일 열릴 팬 콘서트 등의 일정을 허찬을 제외한 멤버 다섯 명이 진행할 예정이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