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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더] 장철민 "자폭 외교 어처구니 없는 해명"...김용태 "국민에 이해 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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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대근 앵커
■ 출연 : 김용태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나흘 동안 이어진 대정부질문에서 치열하게 대립한 여야는 다음 달 국정감사에서 또다시 맞붙을 예정입니다. 정치권 논쟁거리가 많은데요. 지금 얘기해보겠습니다.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YTN 뉴스라이더. 오늘 정치권 이슈 배달해 주실 두 분 모셨습니다. 김용태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두 분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장 의원님, 저희 뉴스라이더 처음 오셔서 오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