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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보낼 예비군 징집 본격화…입영 영상 다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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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동원령 하루만에 최소 1만명 입대 지원"…반대편에선 탈출 러시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러시아가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장에 보낼 예비군 징집을 본격화하고 있다.

AFP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예비군을 대상으로 한 부분적 동원령이 21일 발동된 이후 만 하루 사이 최소 1만명 이상이 입대를 자원했다고 밝혔다.

소셜미디어(SNS)에는 러시아 내 군사동원센터에서 출발하는 남성들을 향해 눈물을 흘리며 작별 인사를 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다수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