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기시다와 30분, 바이든과 48초…'정식' 회담은 못 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외교 현안을 풀기 위해 미국, 또 일본 정상과 만난 윤석열 대통령. 다만 한일 정상이 만난 시간은 30분 남짓, 한미 정상은 48초. 애초 대통령실이 설명했던 것과 달리 짧은 만남에 그쳤습니다. 대통령실은 또 미국 정상과의 만남에서 한국산 전기차 차별에 대한 논의가 있을 거라고 했었는데, 양측의 환담 결과 발표에도 미묘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강희연 기자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