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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윤이나 파문,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변명 절대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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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골프 영웅 박세리 감독이 자신이 호스트인 대회 개막을 앞두고 후배들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이벤트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최근 KLPGA로부터 출장정지 3년의 징계를 받은 윤이나 사태에 대해서는 안타깝지만 변명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골프 영웅의 초청 대회를 앞두고 국내외 세리 키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4년 전 US여자오픈 맨발 투혼을 보고 골프선수 꿈을 키운 원조 세리 키즈 이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