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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동원령 내린 푸틴…제일 위험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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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푸틴 동원령에 "코너 몰려 초강수" 해석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친구들과 막대기로 쥐를 쫓곤 했는데 한번은 큰 쥐를 발견하고 복도를 따라 코너 끝으로 몰았다. 쥐가 이제 도망갈 데가 없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날 공격했다. 이제 쥐가 나를 쫓고 있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힘의 정치'를 설명할 때 어릴 때 쥐로부터 얻은 인생 교훈이라며 종종 언급했다는 일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