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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달 복귀 계획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여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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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50여 년 만에 인류를 다시 달 표면에 보내는 미국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이 첫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우주인을 실어 나를 '오리온' 캡슐을 탑재한 대형 로켓이 발사대에 도착해 오는 29일 발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동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달까지 비행할 대형 로켓인 '우주발사시스템', SLS가 현지시간 17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발사대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