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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 다섯째 임신 고충 "외출하면 이틀은 앓아누워..매일 운동장 천 바퀴 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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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코미디언 정성호(왼쪽)와 그의 아내 경맑음. 출처| 경맑음 SNS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코미디언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 임신 고충을 토로했다.


19일 경맑음은 자신의 SNS에 "잠시 외출하면 이틀은 앓아 눕는 거 같다. 숨도 잘 안 쉬어지는거 같고매일 운동장 천 바퀴를 돌고 온 듯한 무거움...확실히 아이 넷에다섯째 임신 그리고 내 나이첫째 때 이랬나 싶고둘째 때 이랬나 싶고셋째 넷째까지도 이 정도였나 싶게다섯째는 정말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경맑음은 "지금까지 한 번도 눈물이 안 났는데오늘 갑자기 눈물이 주르륵....오빠가 눈물을 닦아주며 '얘들아 옷 입어!', '엄마 좋아하는 망고빙수 먹으러 갈 거야' 다들 잠옷 바지에합정에 핫한 스케줄에 앉아애들 먹는 것만 바라봐도오빠가 힘들겠다고 말해주는 한 마디 만으로도 한결 가벼워진 밤"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정성호의 위로에 감동했다.


한편 정성호는 2010년 9세 연하 경맑음과 결혼했다. 그해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뒤 슬하에 2남2녀를 두고 있다. 곧 다섯 째 늦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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