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미초바, ♥빈지노와 달달 허니문 "남편-아내라 부르는 거 여전히 간지러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미초바 인스타



미초바가 빈지노와의 신혼여행 사진들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st few honeymoon film photos. it still feels very new and ticklish referring to each other as ‘husband’ and ‘wife’(신혼여행 사진들. 여전히 서로를 남편, 아내라고 부르는 게 새롭고 간지럽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빈지노, 미초바가 즐긴 신혼여행 일상이 담겨 있다. 빈지노는 미초바의 어깨에 손을 올린 상태로 함께 벤치에 앉아서 바다를 보고 있다.

이외에도 미초바는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모델다운 늘씬한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최근 혼인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이들은 이후 싱가포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