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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만삭의 블랙 시스루 "출산 전까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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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영희가 급이 다른(?) 만삭 패션을 선보였다.

김영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액세서리까지 똑같이 준비해준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희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김영희는 이날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10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영희는 이같은 복장으로 단연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다름아닌 9월 출산을 앞둔 만삭의 임신부이기 때문이다. 현장 역시 김영희의 열정으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는 전언이다.

김영희는 "매 년 빠짐없이 공연하러 왔습니다. 올해도 출산 전까지 공연"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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